민선 7기 성공적 완성과 중단 없는 김천 발전 위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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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충섭 김천시장이 11일 기자회견을 갖고 지방선거 김천시장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충섭 예비후보 사무소
김충섭 김천시장이 11일 기자회견을 갖고 지방선거 김천시장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 시장은 이날 오전 김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 후 기자회견과 충혼탑 참배를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김 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김천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맞고 있다”며 “중단 없는 김천 발전을 위해 재선에 도전한다”고 재선 도전 배경을 밝혔다.이어 “4년간 현장에서 쌓은 시정 경험과 행정 능력을 바탕으로 민선 7기에서 추진 중인 현안 사업들을 완성하고 더 크고, 더 강한 김천의 미래를 위해 다시 한 번 뛸 수 있게 기회를 달라”며 호소했다. -
- ▲ 김 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김천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맞고 있다.”며, “중단 없는 김천 발전을 위해 재선에 도전한다”고 재선 도전 배경을 밝혔다.ⓒ김충섭 예비후보 사무소
그러면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하는 ‘전국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도내 유일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고 강조했다.김 시장은 이날 ▲3단계 산업단지 준공 전 100% 분양 ▲쿠팡, 아주스틸 등 37개 기업 유치 ▲3,400여 개 일자리 창출 ▲광역철도망 구축계획 100% 국가계획 반영 ▲김천복지재단 설립 등 김천형 복지 실천 ▲김천한우브랜드 ‘우뚝’ 출시 ▲ 농기계임대은행 증설·확충 등 농촌 개선 사업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을 통한 도시 이미지 제고 등 그동안의 성과를 내세웠다.그는 ▲일자리가 풍부한 도시 ▲부자농촌 농토피아 ▲김천형 복지 실현 ▲원도심과 혁신도시의 상생발전 ▲4차 산업시대를 선도하는 첨단 산업도시 ▲스마트 힐링 도시 등을 주요 공약을 제시했다.한편 지난 1976년 공직에 입문해 전국체전기획단장과 청도 부군수, 김천·구미 부시장,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등을 역임한 바 있는 김시장은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원장을 거쳐 지난 2018년 김천시장에 당선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