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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청송군수 취임, ‘군민이 주인인 청송’ 건설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

입력 2022-07-01 21:47 | 수정 2022-07-08 16:26

▲ 민선8기 제49대 윤경희 청송군수 취임식이 지난 7월 1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청송군

민선8기 제49대 윤경희 청송군수 취임식이 지난 1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취임식은 ‘하나 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이란 슬로건으로 지역 화합과 발전을 다지기 위한 자리로 진행됐다.

윤 군수는 이 자리에서 민선 8기 청송군정을 이끌 수 있도록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군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 4년간의 군정운영 방향과 청송군 발전을 위한 포부를 밝혔다.

이날 취임식장에서 장애인, 노인, 사회적 약자 등 취약계층의 자리를 따로 마련해 평소 윤 군수가 강조해온 군민 화합 및 군민 중심의 행정을 몸소 실천해 보이려는 굳은 의지가 묻어났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취임사에서 “군정 제일의 지향점인 ‘군민이 주인인 청송’ 건설을 위해 소외계층 없이 모두가 공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살뜰히 살피고 낡은 틀은 깨트리며, 낮은 자세로 임하여 변화를 꾀하는 새로운 각오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날 아침 충혼탑 참배로 공식일정을 들어가 취임식, 지역 주재기자 간담회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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