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7월 6일부터 26일까지 보건지소 및 진료소를 순회하여 방문접종 진행
  • ▲ 청도군(김하수 청도군수)은 의료접근성이 열악한 주민을 위해 관내 보건지소 및 진료소를 방문하여, 4차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청도군
    ▲ 청도군(김하수 청도군수)은 의료접근성이 열악한 주민을 위해 관내 보건지소 및 진료소를 방문하여, 4차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청도군

    청도군(김하수 청도군수)은 의료접근성이 열악한 주민을 위해 관내 보건지소 및 진료소를 방문하여, 4차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최근 코로나19 3차 접종 후 시간경과에 따른 접종 효과 감소로 변이 바이러스 확진·사망이 증가하는 상황으로, 관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은 4차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한 의료기관 방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청도군은 만 60세 이상(1962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주민을 대상으로7월 6일부터 26일까지 9개 읍·면의 보건지소 및 진료소를 순회하여 찾아가는 방문접종을 진행 중이며 지금까지 290명을 접종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교통접근이 쉽지 않은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접종 후 예방접종 수칙을 교육하여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