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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신월성2호기 계획예방정비 마치고 100% 출력 도달

입력 2022-08-03 18:32 | 수정 2022-08-07 23:45

▲ 월성원자력본부 전경.ⓒ월성본부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원흥대)는 “지난달 18일 제5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던 신월성2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급)가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지난달 31일 오전 7시에 발전을 재개해 2일 오후 11시에 100% 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신월성2호기는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를 받았으며 주요 기기와 설비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수행해 발전설비의 신뢰성을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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