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관람행사 통해 직원과 지역주민 위한 무료 공연 개최
  • ▲ 한울 컬쳐데이 ‘수상한 흥신소’ 공연 포스터.ⓒ한울본부
    ▲ 한울 컬쳐데이 ‘수상한 흥신소’ 공연 포스터.ⓒ한울본부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한울본부 홍보관 대강당에서 대학로 인기 연극 ‘수상한 흥신소’를 공연한다고 19일 밝혔다.

    ‘수상한 흥신소’는 2010년부터 공연을 시작해, 현재까지 누적 관객수 200만명을 기록한 대학로 대표 연극이다. 웃음·재미에 감동까지 있는 코미디 장르로, 취향 불문 가볍게 즐길 수 있다.

    공연은 총 4회로, 25일은 1회차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3시와 2회차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8시, 26일은 3회차 오후 4시 30분부터 오후 6시와 4회차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8시로 예정돼 있다. 

    만 13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사전 예매 없이 회차별 선착순 300명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공연 내용 및 관람 방법은 한울본부 총무부로 문의하면 된다.  

    박범수 본부장은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다채롭고 트렌디한 공연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지역주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