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결한 승강장 주변 환경 조성
  • 성주군 선남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석춘식, 이필희) 임원 12명은 27일 관내 버스승강장 17개소 청소와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실시했다.ⓒ성주군
    ▲ 성주군 선남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석춘식, 이필희) 임원 12명은 27일 관내 버스승강장 17개소 청소와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실시했다.ⓒ성주군
    성주군 선남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석춘식, 이필희) 임원 12명은 27일 관내 버스승강장 17개소 청소와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 

    협의회는 이날 오전 승강장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의자에 묻은 오물을 닦는 등 청결한 승강장 주변 환경 조성을 만들기 위해 주력했다. 

    오후에는 관화리에 거주하는 생활이 어려운 가구를 방문해 낡은 도배지 교체와 낡은 장판과 씽크대, 전등 교체 등 행복한 보금자리를 만들기를 실천했다.

    석춘식 새마을협의회장은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통해 깨끗해진 집을 보며 기뻐하는 분들의 모습에 매번 보람을 느끼며, 지역민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남면 새마을회는 매월 버스 승강장 청소, 불우이웃 가정 집수리 봉사활동, 환경정화 활동, 명절 복지시설 위문 등 지역의 곳곳에서 보이지 않는 봉사를 실천하여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