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윤재옥·유영하 등 야당 의원 총출동… 유승민·김예지 영상 축사김용판 달서구청장 후보 및 달서구 광역의원 후보 전원 참석, 필승 다짐
-
- ▲ 김주범 후보는 “보내주신 격려와 축하의 말씀을 큰 힘으로 삼아,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겠다”며 “주민 곁에서 듣고, 뛰고, 실천하며 더 강한 달서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김주범 후보 선거사무소
6·3 지방선거 대구시의원 달서구 제6선거구(송현1·2동, 본리동, 본동)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주범 후보가 선거일을 18일 앞둔 지난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다.김 후보는 이날 “지역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듣고, 더 부지런히 뛰며, 더 책임 있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한 번 더 주시길 주민 여러분께 간곡히 말씀드린다”고 호소했다.이날 개소식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야당 원팀의 결속력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현장에는 김시종 척수장애인협회장이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참석했으며 권영진, 윤재옥, 유영하 국회의원 등이 직접 찾아 힘을 보탰다. -
- ▲ 개소식에는 권영진, 윤재옥, 유영하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용판 달서구청장 후보, 달서구 제5선거구와 제6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소속 후보들이 전원 한자리에 모여 세를 과시했다.ⓒ뉴데일리
이어 유승민 전 국회의원과 김예지 국회의원이 영상 축사로 격려를 전했고, 강대식 국회의원도 축전을 통해 김 후보의 필승을 응원했다.김용판 달서구청장 후보를 비롯해 달서구 제5선거구와 제6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소속 후보들이 전원 한자리에 모여 세를 과시했다.김 후보는 “보내주신 격려와 축하의 말씀을 큰 힘으로 삼아,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겠다”며 “주민 곁에서 듣고, 뛰고, 실천하며 더 강한 달서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