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경시 제공
    ▲ ⓒ문경시 제공
    경북 문경시는 7월말까지 지역 유명 피서지인 문경새재·용추계곡·쌍용계곡·진남교 등 물놀이 관광지 주변 음식점·카페 200여곳에 대해 특별점검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친절하고 안전하며, 위생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한다.

    이에 따라 ▲친절한 손님맞이 요령 현장교육 및 지도·홍보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상태 ▲음식점 청결유지 ▲음식물 재사용 여부와 바가지요금 등에 대해 집중점검한다. 

    문경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가올 각종 체육행사와 시축제를 대비하여 식품위생업소에 대한 문경의 친절이미지를 확산시켜, 문경에 대한 긍적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