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원 상당의 요매트와 메모리폼 300채 후원
  • ▲ 대구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이사장 배기철·이하 대구행복진흥원)은 지난 10일, 명지현 학술원(대표 이승남)과 ㈜에프엔비글로벌(대표 최재규)로부터 1000만 원 상당의 요매트와 메모리폼 300채를 후원받았다.ⓒ대구행복진흥원
    ▲ 대구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이사장 배기철·이하 대구행복진흥원)은 지난 10일, 명지현 학술원(대표 이승남)과 ㈜에프엔비글로벌(대표 최재규)로부터 1000만 원 상당의 요매트와 메모리폼 300채를 후원받았다.ⓒ대구행복진흥원
    대구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이사장 배기철·이하 대구행복진흥원)은 지난 10일, 명지현 학술원(대표 이승남)과 ㈜에프엔비글로벌(대표 최재규)로부터 1000만 원 상당의 요매트와 메모리폼 300채를 후원받았다.

    전달식은 배기철 대구행복진흥원 이사장을 비롯해 두 기관의 대표와 대구행복진흥원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명지현 학술원은 2023년부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9월에 약 3000만 원 상당의 이불과 패드 1013채를, 2024년 7월에 약 2500만 원 상당의 이불과 패드 875채를 후원하는 등 정기적인 기부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후원품은 대구행복진흥원 소속시설의 생활인 및 이용자들과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생활환경 개선과 더불어 온정을 나누고자 한다.

    이승남 명지현 학술원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고, 최재규 ㈜에프엔비글로벌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관심을 가지고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배기철 대구행복진흥원 이사장은 “새해를 맞아 나눔에 동참하게 돼 감사하다”며 “대구시민 행복증진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