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군민 생활 안정 위한 군정 추진 방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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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의회(의장 전종율)는 1월 7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정 발전을 위한 주요 과제와 추진 계획을 논의하는 2026년 첫 정례간담회를 개최했다.ⓒ청도군의회
청도군의회(의장 전종율)는 1월 7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정 발전을 위한 주요 과제와 추진 계획을 논의하는 2026년 첫 정례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전종율 의장을 비롯한 청도군의회 의원들과 집행부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군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이끌기 위한 실질적인 군정 추진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특히 참석자들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 추진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군정 전반에 걸쳐 현장 중심의 행정과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전종율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정이 말의 기상처럼 힘차게 나아가길 기대한다”며 “무엇보다 속도감 있는 추진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군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최우선에 두는 행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청도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과 지역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군민이 변화와 성과를 체감할 수 있는 군정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점검을 이어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