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닷새간 행정복지센터서 접수…‘중위소득 70%·재산 4억 이하’ 대상4월부터 석 달간 ‘환경정화·공공서비스’ 투입…‘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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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청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공공근로사업 1단계 근로자 35명을 모집한다.ⓒ동구청
대구 동구청이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올해 첫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선발에 나선다.동구청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공공근로사업 1단계 근로자 3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을 갖춘 지역 주민이다. 가구 소득 합계가 기준 중위소득의 70% 이하면서 주택이나 토지 등 재산이 4억 원 이하여야 한다.참여 희망자는 신분증과 구비 서류를 챙겨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4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 환경정화, 공공서비스 지원, 지역 특화 사업 등 다양한 현장에 배치된다. 근무 조건은 하루 6시간씩 주 30시간이다.윤석준 동구청장은 “공공근로 사업이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고용과 생계를 안정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