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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의정회 지방자치대학 23기 회원 15명이 지난 5일 공원식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격려와 함께 지지를 선언했다.ⓒ공원식 예비후보
공원식 국민의힘 포항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5일 새벽 형산로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침 인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오후 2시에는 포항시의정회 지방자치대학 23기 회원 15명이 공원식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격려와 함께 지지를 선언했다.지방자치대학 23기 회원들은 “현재 포항은 철강경기 부진으로 경제 상황이 매우 어려우며 시민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또 “포항 경제 회복과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포항시의회 의장,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 포항지진 범시민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의회·행정·공기업 등 다양한 경험을 쌓은 공원식 예비후보가 포항시장 적임자라고 판단해 지지를 선언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에 공 예비후보는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 선언에 큰 힘을 얻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또 공 예비후보는 ‘희망경제캠프’ 주요 공약을 소개하며 ▲포스코 3대 산업 기반 조성 ▲수소환원제철소 부지 조기 확보 등 ‘3·3·3 단기 경제정책’과 ▲영일만대교 조기 착공 ▲워터랜드 조성 등 ‘7대 중·장기 경제정책’을 설명했다.공원식 예비후보는 “반드시 포항의 위기를 극복하고 모든 시민이 행복한 포항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