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화 위한 기술 교류로 방위산업 생태계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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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국방벤처기업협의회원들이 창립총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경북 구미시 방위산업체를 중심으로 13일 호텔 금오산에서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국방벤처기업협의회 창립종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이에 따라 경상북도내 국방벤처기업들은 이 협의회를 중심으로 기술개발과 사업화, 정보교류 협력을 통해 지역 방위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이 협의회는 경북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82개사 가운데 51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초대 회장에 정상원 중수테크 대표를 선출했다.남병국 구미시 첨단산업국장은 총회 인사말을 통해 “기업 간 정보 공유와 협업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해 지역 방위산업 생태계를 활성화 하겠다”고 말했다.경북국방벤처센터는 올해 1월 1일 기존 구미국방벤처센터에서 확대 개편된 조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