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최고령자인 박분남(女·107세)할머니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소중한 1표를 행사하기 위해 13일 오전 11시께 안동시 북후면 제1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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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심장’ 사수 나선 추경호… “대구경제 대개조로 유능함 증명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