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문경시가 11~13일까지 서울 청계천 광장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갖는다.ⓒ문경시 제공
문경지역우수 농·특산물이 서울 시민에게 선보인다.
시는 오는 11~13일까지 도농교류 농·특산물 직거래행사를 갖는데 문경의 대표농산물인 사과를 비롯한 오미자, 약돌한우, 표고버섯, 송화고버섯, 산채 등 신선농산물이 판매된다.
또 오미자와인, 오미자막걸리, 오미자청, 한과 등의 가공품, 전통방식으로 제작되는 문경전통찻사발 등 문경시 농·특산품 35종이 전시되고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또 행사에는 문경약돌한우와 사과,오미자 청 등을 즉석에서 맛보는 시식행사도 함께 열린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이번 청계광장 직거래행사를 계기로 문경 농특산물의 수도권판촉을 늘려나가고 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를 확대해 문경시 우수 농특산물을 널리 홍보함은 물론, 농가소득도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