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북부 근로자건강센터와 구미산업유통단지는 ‘구미산업유통단지 입주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해 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구미시 제공
    ▲ 경북북부 근로자건강센터와 구미산업유통단지는 ‘구미산업유통단지 입주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해 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구미시 제공

    경북북부 근로자건강센터(센터장 한미연)와 구미산업유통단지(주)(회장 하재권)는 ‘구미산업유통단지 입주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해 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구미산업유통단지 입주 근로자 건강권 확보를 위한 운영시스템 구축해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구미산업유통단지는 현재 430개 점포가 입점돼 있고 1,500명 가량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경북북부 근로자건강센터는 매월 둘째주 월요일 찾아가는 건강상담 서비스 제공하고 판매직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직무스트레스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경북북부 근로자건강센터는 안전보건공단 위탁사업으로 구미강동병원이 위탁·지원받아 운영 중에 있으며 오전9시부터 저녁9시까지 운영하며 퇴근 후에도 근로자들이 무료로 이용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