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천군은 3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예천군 제공
    ▲ 예천군은 3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예천군 제공

    예천군은 3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노인들의 사회참여 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를 위한 것으로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김정표 예천군노인복지관장,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에서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선서문 낭독과 예천경찰서의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안전교육, 예천군 보건소의 보건교육, 경북서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의 노인학대예방 인권교육이 진행됐다.

    이현준 군수는 인사말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위해 즐겁게 일하고 보람된 노후생활로 사회에서 소외된다는 마음을 갖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여러 분야에서 참여하는 만큼 어르신 모두가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회참여활동을 활기차게 유지해 나가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예천군과 대한노인회예천군지회, 예천군노인복지관, 경북서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협력해 근로능력이 있고 일자리를 원하는 노인을 선발 13개 사업에 배치해 일자리를 제공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