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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은 3일 내년도 계속사업 예산확보 및 신규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2018년 국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청도군
청도군(군수 이승율)이 2018년도 국비확보에 적극 나선다.
군은 3일 내년도 계속사업 예산확보 및 신규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2018년 국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발빠른 대응에 돌입했다. 군은 내년 국비 확보를 70개 사업 1,363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이 추진중인 주요 사업은 종합스포츠파크기반시설 및 접근로 개설사업 30억, 하천정비사업 194억,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57억, 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 35억, 하수관거정비사업 23억 등이다.
또 운문령터널건설사업 200억, 국도25호선(청도~밀양)개량사업 200억, 국도20호선(매전~건천)개량사업 100억, 마령재터널건설사업 20억이 포함된다.
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정부예산 편성 추진 일정에 맞춰 입체적인 전략을 수립하는 한편 탄력적이고 효율적인 대응을 나설 계획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국가예산을 효과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중앙부처 계획과 연계한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해 달라”며 “중앙부처와 기재부, 국회를 전략적으로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을 설명하는 등 국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