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농협(본부장 여영현)이 제주, 전북 군산 등에서 잇따라 발생하는 AI 차단방역을 위한 비상방역대책회의를 지난 5일 개최했다.ⓒ경북농협
    ▲ 경북농협(본부장 여영현)이 제주, 전북 군산 등에서 잇따라 발생하는 AI 차단방역을 위한 비상방역대책회의를 지난 5일 개최했다.ⓒ경북농협

    경북농협(본부장 여영현)이 제주, 전북 군산 등에서 잇따라 발생하는 AI 차단방역을 위한 비상방역대책회의를 지난 5일 가졌다.

    경북농협은 전국 유일의 AI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경북농협 사업단장 이상을 대상으로 비상방역대책회의를 갖고 비상방역대책본부 재가동을 운영하기로 했다.

    또 축협공동방제단 82개소와 NH방역지원단 20개소는 전사적 방역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AI 발생시 초동대응 긴급 방역용품 지원 비축기지 운영, 가금류 사육농가에 대한 방역대책 등에 대한 경북농협의 역할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가졌다.

    여영현 경북농협 본부장은 “철저한 차단 방역활동 및 선제적 대응으로 청정경북을 이번에도 지켜야 한다”며 “관내 AI 취약지역 현장점검 미 사전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