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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만 군위군수, UN국제부패방지의 날 ‘청렴인 대상’ 수상

입력 2018-12-09 18:03 | 수정 2018-12-09 18:58

▲ 김영만 군위군수는 지난 8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제5회 UN국제부패방지의 날’ 기념식에서 이 시대 한국을 빛낸 청렴인 대상을 수상했다.ⓒ군위군

김영만 군위군수가 ‘제5회 UN국제부패방지의 날’ 기념식에서 청렴인 대상을 수상했다.

김 군수는 지난 8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제5회 UN국제부패방지의 날’ 기념식에서 이 시대 한국을 빛낸 청렴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기념식에서는 ‘이 시대 한국을 빛낸 청렴인’으로 모두 18명이 수상자가 나왔는데 이철우 경북도 지사도 함께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 군수는 국민이 보다 더 행복하고, 공직자와 국민이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회와 부패방지업무협약을 맺는 등 공무원 조직 내부는 물론 지역사회의 청렴문화 확산에 나선 것이 큰 평가를 받았다.

그는 “청렴은 자신은 물론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는 기본 덕목이며 투명한 군정을 실현하는 것은 공직자로써 당연한 책무”라며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평소 지닌 소신을 바탕으로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2월 9일은 유엔총회에서 채택한 UN부패방지 협약 서명일로 매년 전세계에서 부정부패 근절을 위한 기념행사를 열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소관 (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주관으로 문희상 국회의장, 국민권익위원회 관계자, 시민들이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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