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시대, 농업인 특허·실용실안·저작권·상표권 확보 방안 마련
  • ▲ 성주군은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업인대학 3개과정(참외기초, 심화, 2030 청년농업인 양성 아카데미) 교육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 교육을 실시했다.ⓒ성주군
    ▲ 성주군은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업인대학 3개과정(참외기초, 심화, 2030 청년농업인 양성 아카데미) 교육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 교육을 실시했다.ⓒ성주군

    성주군은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참외기초, 심화, 2030 청년농업인 양성 아카데미 등 농업인대학 3개과정 교육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실용화재단, 한국특허정보원, 한국저작권위원회 소속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된 가운데, 농업현장에서 개발된 특허 등 우수 기술 개발 및 권리 확보와 분쟁 상황 발생 시 대응 방안 등이 실시됐다.

    교육은 농업인들의 상표 및 저작권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정부의 지원 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유용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손쉬운 나의 상표 만들기, 농업 경영인이 알아야 할 저작권, 1:1지식재산 컨설팅 등 프로그램으로 교육생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서성교 성주군 농업기술센터장은 “농업이 성주의 주 소득원인 만큼 기술 개발과 지식재산권 보호, 농업인 권리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전문지식 습득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