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한승연과 콜라보, 경북도 여행 VLOG 45만 뷰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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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류스타 한승연이 경주여행을 즐기고 있다.ⓒ경북관광공사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이하 공사)는 팬데믹 상황으로 해외관광객 유입이 어려운 상황에서 한류스타 한승연과의 콜라보로 경북 관광 영상을 제작, SNS 홍보를 실시한 결과 총 조회수 45만 뷰를 기록하는 등 비대면 마케팅 전개로 큰 성과를 냈다고 4일 밝혔다.일본 등 해외에서 인지도가 있는 한류스타 한승연(전 KARA멤버)이 출연한 경북 여행 V-LOG 영상은 1차 경주·포항·영덕, 2차 안동·문경의 핫플레이스와 지역 테마별 관광지 그리고 대표 먹거리 소개로 구성됐다.해당 영상들은 한승연의 개인 유튜브 채널 및 공사 유튜브 채널에서 4개국 자막(영·일·중·한)으로 시청할 수 있다.2차에 걸쳐 제작된 총 6편의 경북 여행 콘텐츠는 유튜브 누적 조회수 24만회, 인스타그램 좋아요 21만 개를 기록했다. -
- ▲ 한승연의 개인 유튜브 채널 및 공사 유튜브 채널 외국인 댓글 캡쳐.ⓒ경북관광공사
댓글 창에는 “This is gonna be in my itinerary for next trip to Korea(이 코스가 나의 다음 한국여행 일정이 될 것이다.)”, “素敵な場所で食べ物も美味しそう。私もいつか行ってみたい(멋진 장소에, 음식도 맛있을 것 같다. 언젠가 나도 가보고 싶다)” 등 많은 댓글이 달렸다.이에 코로나로 인해 잠시 멈춘 외국인들의 관광 욕구를 충족시켜줄 힐링 여행 콘텐츠로서의 역할과 함께 코로나 이후 경북 방문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잠재 관광객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여진다.한류스타 한승연 VIOG영상관련 사업은 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를 활용한 2021 관광트렌드 전망 및 분석’ 보고서 중 경주지역 홍보사례로 한승연 경북 관광 V-LOG(경주편)이 언급되는 등 영향력 있는 한류 콘텐츠를 활용해 경북 관광의 인지도 제고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이외에도 공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기존의 현지 대면 홍보 활동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마케팅 채널 다양화(유튜브, 모바일, OTA 등)를 통한 디지털 마케팅을 전략적으로 전개한 결과, 860만 뷰 이상의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김성조 사장은 “코로나19 시대에 대응하는 다양한 방면의 온라인 마케팅으로 침체된 경북관광 시장을 회복시킬 수 있도록 효과적인 마케팅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