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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 어린이집서 18명 집단 코로나19 확진…93명 발생

성주 21, 포항 15, 구미 14, 김천 13, 경산 11, 경주 9명
안동 4, 영천·상주·청도·칠곡·예천·봉화 1명

입력 2022-01-14 08:55 | 수정 2022-01-18 12:39

▲ ⓒ뉴데일리 DB

14일 오전 0시 현재 경상북도에서는 13개 시·군(시 8, 군 5)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88명, 해외감염 5명 등 93명이 신규 발생했다. 성주에서는 어린이집 관련해 18명이 집단 발생했다.

이날 경북도에 따르면 성주군에서는 총 21명으로 △성주 소재 어린이집 관련 18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명, 지인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총 15명으로 △포항 소재 지역아동센터 관련 3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3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3명, 지인 4명이 확진 △1월 11일 아메리카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이 확진 △1월 12일 아메리카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이 확진되었다

구미시에서는 △김천 소재 S사업장 관련 4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2명, 지인 5명이 확진 △1월 11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 등 14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총 13명으로 △김천 소재 S사업장 관련 3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3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3명, 지인 4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총 11명으로 △경산 소재 대학 운동부 관련 1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4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4명, 지인 1명이 확진 △1월 11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외국인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총 9명으로 △경주 소재 요양병원 관련 5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2명, 지인 2명이 확진됐다.

이어 안동시에서는 총 4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3명이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고, 상주시에서는 1월 10일(월) 미국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이 확진됐다.

청도군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명이 확진됐고, 칠곡군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지인 1명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밖에 예천군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지인 1명이 확진됐고, 봉화군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60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80.0명이며, 현재 3900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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