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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108명 신규 발생

구미 22, 포항·김천 17, 경주 13, 경산 12, 상주 9, 영주 4명
성주·봉화 3, 영천·청도 2, 안동·문경·의성·칠곡 1명

입력 2022-01-16 08:11 | 수정 2022-01-21 15:52

▲ ⓒ뉴데일리 DB

16일 오전 0시 현재 경상북도에서는 15개 시·군(시 10, 군 5)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02명, 해외감염 6명 등 전체 108명이 신규 발생했다.

이날 경북도에 따르면 구미시에서는 총 22명으로 △김천 소재 S사업장 관련 3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4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2명, 지인 2명이 확진 △1월 9일 아프리카에서 입국한 외국인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총 17명으로 △베트남 지인모임 관련 3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4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2명, 지인 8명이 확진되었다

김천시에서는 △김천 가족모임 관련 12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3명, 지인 1명 등 17명이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주시에서는 총 13명으로 △경주 소재 요양병원 관련 8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지인 1명이 확진 △1월 13일 아메리카에서 입국한 내국인 2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총 12명으로 △경산 소재 대학 운동부 관련 1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4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2명, 지인 4명이 확진 △1월 13일 아메리카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이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총 9명으로 △상주 소재 교회 관련 8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이어 영주시에서는 총 4명으로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2명, 지인 1명이 확진 △1월 13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이 확진됐다.

성주군에서는 총 3명으로 △성주 소재 어린이집 관련 1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명이 확진됐다.

봉화군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3명이 확진됐고, 영천시에서는 총 2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지인 1명이 확진됐다.

청도군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2명이 확진됐고, 안동시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지인 1명이 확진됐다.

문경시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지인 1명이 확진됐고, 의성군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지인 1명이 확진됐다.

이밖에 칠곡군에서는 1월 14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7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82.3명이며, 현재 3,821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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