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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34명 신규 발생

포항 89, 경산 42, 구미 30, 칠곡 12, 경주·성주 11, 영주 10명
안동 9, 김천 8, 영천 7, 군위 2, 영덕·청도·고령 1명

입력 2022-01-21 07:44 | 수정 2022-01-24 17:51

▲ ⓒ뉴데일리 DB

21일 오전 0시 현재 경상북도에서는 전날에 이어 200명대 코로나19 확진이 발생하면서 14개 시·군(시 8, 군 6)에서 국내감염 225명, 해외감염 9명 등 234명이 신규 발생했다.

이날 경북도에 따르면 포항시에서는 총 89명으로 △포항 소재 일반음식점 관련 46명이 확진 △포항 소재 실내체육 시설 관련 7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2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0명, 지인 14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총 42명으로 △경산 소재 실내체육 시설 관련 15명이 확진 △경산 소재 Y대 체육부 관련 1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6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4명, 지인 11명이 확진 △1월 18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내국인 4명이 확진 △1월 16일 아메리카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총 30명으로 △포항 소재 일반음식점 관련 1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5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3명, 지인 11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총 12명으로 △구미 소재 주점 관련 1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4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3명, 지인 3명이 확진 △1월 16일 아메리카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경주 소재 요양병원 관련 2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3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2, 지인 3명이 확진 △1월 10일 아메리카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 등 11명이 확진됐다.

성주군에서는 총 11명으로 △성주 소재 관련 어린이집 관련 3명이 확진 △구미 소재 주점 관련 3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명, 지인 4명이 확진됐다.

영주시에서는 총 10명으로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5명, 지인 5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지인 8명 등 9명 확진자가 나왔다.

이어 김천시에서는 총 8명으로 △김천 가족모임 관련 3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3명, 지인 1명이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총 7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지인 5명이 확진 △1월 19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외국인 1명이 확진됐다.

군위군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2명이 확진됐고, 영덕군에서는 1월 18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외국인 1명이 확진됐다.

이밖에 청도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고, 고령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999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42.7명이며, 현재 4479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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