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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07명 신규 발생

포항 53, 경산 40, 구미 27, 안동 20, 경주 14,
김천 13, 영천·칠곡 10, 영주 7, 성주 3, 문경·고령 2명
상주·군위·영덕·예천·봉화·울진 1명

입력 2022-01-22 07:47 | 수정 2022-01-25 15:10

▲ ⓒ뉴데일리 DB

22일 오전 0시 현재 경상북도에서는 18개 시·군(시 10, 군 8)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98명, 해외감염 9명 등 모두 207명이 신규 발생했다.

이날 경북도에 따르면 포항시에서는 총 53명으로 △포항 소재 일반음식점 관련 21명이 확진 △포항 소재 실내체육 시설 관련 5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4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0명, 지인 10명이 확진 △1월 19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외국인 1명이 확진 △1월 20일 아메리카에서 입국한 내국인 2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총 40명으로 △경산 소재 실내체육 시설 관련 9명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4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8명, 지인 17명이 확진 △1월 19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이 확진 △1월 20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외국인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구미 소재 주점 관련 1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5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1명, 지인 10명 등 27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총 20명으로 △안동 소재 요양병원 관련 17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명, 지인 1명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주시에서는 총 14명으로 △경주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2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6, 지인 3명이 확진 △1월 11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외국인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총 13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7명, 지인 4명이 확진됐고, 영천시에서는 총 10명으로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2명, 지인 8명이 확진됐다.

이어 칠곡군에서는 총 10명으로 △포항 소재 주점 관련 1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3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4명, 지인 2명이 확진됐다.

영주시에서는 총 7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4명, 지인 2명이 확진됐다.

성주군에서는 성주 소재 관련 어린이집 관련 3명이 확진됐고, 문경시에서는 총 2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1월 20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이 확진됐다.

고령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됐다.

이어 상주시에서는 상주 소재 교회 관련 1명이 확진됐고, 군위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영덕군에서는 1월 19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이 확진됐고, 예천군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지인 1명이 확진됐다.

봉화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자가 나왔고, 울진군에서는 1월 19일 유럽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112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58.9명이며, 현재 4836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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