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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화 경제부시장, 기재부 예산실장 만나 현안사업 국비 지원 요청

여의도에서 김완섭 기재부 예산실장 만나
2023년 대구시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요청

입력 2022-11-24 20:24 | 수정 2022-11-28 20:13

▲ (왼쪽부터)김완섭 기재부 예산실장,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 이상규 대구시 예산담당관.ⓒ대구시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24일 김완섭 기재부 예산실장과의 간담회를 갖고 대구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 부시장은 이날 ▲전기차 모터 혁신기술 육성사업 ▲인공지능(AI) 기반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구축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구축 등 10건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 경제부시장은 “올해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로 내년도 국비 확보 여건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대구시의 향후 미래 50년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는 주요 사업들의 예산 반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예산안 확정 전까지 대구시 공무원들과 함께 국회 심의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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