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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지역자활센터,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품질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제공기관 전국 305개 기관 중 2위에 해당

입력 2023-01-19 22:47 | 수정 2023-01-22 18:50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8일 달서지역자활센터(센터장 지혜경)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품질평가’에서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달서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8일 달서지역자활센터(센터장 지혜경)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품질평가’에서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품질평가는 보건복지부의 주관으로 2년마다 서비스 제공기관의 품질 및 이용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달서지역자활센터는 2022년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품질평가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제공기관 전국 305개 기관 중 2위에 해당하는 성과다.

달서지역자활센터에게는 포상금과 함께 보건복지부장관상 및 최우수기관 현판이 지급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앞으로도 가사·간병 방문지원 서비스 대상자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제공인력인 요양보호사들에게 건강하고 내실 있는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달서지역자활센터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1년 문을 연 달시지역자활센터는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과 취업 및 창업을 통한 자립에 힘쓰고 있다.

2008년부터 신체적·정신적 이유로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한 가사·간병 서비스 지원으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기여 및 가사·간병 방문 제공인력의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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