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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상주시는 곶감유통센터에서 회원농가와 수출업체인 오리엔트(대표 나경훈)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곶감을 베트남으로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들어 처음 수출하는 이번 물량은 4톤(7000만원)이다. 

    현지 베트남 수입 업체는 상주곶감은 베트남 설 명절에 선물용으로 인기가 좋아 매년 구매한다고 밝혔다. 

    상주곶감은 지난해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동남아 등지로 수출했으며 풍부한 영양성분과 높은 당도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앞으로도 수출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