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민생 중심 구정으로 다시 뛰는 북구 실현
  • ▲ 포항시 북구청은 30일 북구청 7층 회의실에서 2026년 의회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포항시
    ▲ 포항시 북구청은 30일 북구청 7층 회의실에서 2026년 의회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포항시
    포항시 북구청(구청장 이창우)은 30일 북구청 7층 회의실에서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등 7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6년 의회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업무보고는 2026 구정운영방향 및 주요업무계획,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북구청은 ‘혁신으로 새롭게! 보다 안전하고 행복하게! 다시 뛰는 북구!’를 목표로 혁신하고 소통하는 선진행정 추진, 다시 뛰는 지역경제 토대 마련,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실현,·빈틈없는 복지생태계 구축을 추진전략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중심의 적극 행정을 펼칠 것임을 밝혔다.

    이에 올해 주요업무로 ▲주민의 일상에 안전을 더하는 살기 좋은 마을 조성 ▲생애주기별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지역발전을 위한 자주재원 확충 ▲체계적 산불대응으로 시민안전 실현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 ▲신속한 인·허가 행정서비스 제공 등을 발표하였다.

    이창우 구청장은 “2026년에도 북구청 7개 부서와 15개 읍면동 450여 명의 공직자는 시민의 행복한 삶을 최우선에 두고, 안전과 민생을 중심으로 책임 있는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의회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