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졸업생·지역청년 통합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 우수성 인정대학-지역사회 협력 기반 지원체계 강화
-
- ▲ 한동대학교 전경.ⓒ한동대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군오)가 최근 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았다.이번 평가는 청년 진로·취업 지원 전문기관으로서 센터의 역량과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인한 결과로,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 체계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센터는 1:1 맞춤 상담과 컨설팅을 기반으로, 개인별 특성에 맞춘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여기에 현직자 멘토링과 지역 청년 고용지원 협력망을 연계해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청년 당사자의 수요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단계별 성과 추적을 통해 개선점을 반영하는 선순환 구조를 갖추고 있다.김군오 센터장은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게 된 것은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센터는 향후 변화하는 채용시장과 산업 동향을 반영한 프로그램 개발에 주력하고, 기업·기관과의 현장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지역 청년 고용 생태계 활성화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