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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더) 공감 인문학 특강 3월 수강생 모집 포스터.ⓒ영천시
경북 영천시 평생학습관(관장 정경자)이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The(더) 공감 인문학 특강’ 3월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건강한 삶을 위한 인문학 강좌’라는 대주제 아래, 몸과 마음의 조화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다룬다. 강연은 3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평생학습관 2층 회의실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첫 강의가 열리는 3월 4일에는 김정미 대구과학대 식품영양조리학부 교수가 ‘건강한 식단으로 내 몸 챙기기’를 주제로 포문을 연다. 이어 11일에는 이정희 대구한의대 한의학과 교수가 ‘100세 시대, 관절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노년기 건강의 핵심인 관절 관리법을 강의한다.18일에는 이가은 보라빛안과 의료 관계자가 ‘눈 건강, 삶의 질을 결정하다’를 주제로 현대인의 시력 보호 방안을 설명하며,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오보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 교수가 ‘정신건강을 지키는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마음 건강을 돌보는 법을 제시할 예정이다.수강 신청 기간은 2월 23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영천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분야별 전문가들을 초빙해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건강 인문학 정보를 전달하도록 구성했다’며 ‘배움을 통해 몸과 마음을 든든하게 채우고자 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특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 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교육운영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