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금융 현장과 꾸준한 소통 이어갈 것 ”소상공인 금융 애로 청취하며 현장 목소리 수렴지역 기반 신협 역할 강조, 지속적 현장 행보 예고
  • ▲ 추경호 국회의원(대구시장 출마예정자)이 20일 동구 청운신협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추경호 국회의원실
    ▲ 추경호 국회의원(대구시장 출마예정자)이 20일 동구 청운신협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추경호 국회의원실
    추경호 국민의힘 소속 추경호 국회의원(대구시장 출마 예정자)이 대구 지역 곳곳에서 열리고 있는 신협 정기총회에 잇따라 참석하며 지역 금융권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추 의원은 지난 20일 동대구신협과 동구 청운신협을 시작으로, 21일 수성신협, 23일에는 중구 대봉천신협 정기총회에 참석해 조합원들과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 자리에서 추 의원은 최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금융 이용 여건과 자금 운용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해 집중적으로 청취했다.
  • ▲ 추경호 국회의원(대구시장 출마예정자)이 21일 수성신협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추경호 국회의원실
    ▲ 추경호 국회의원(대구시장 출마예정자)이 21일 수성신협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추경호 국회의원실
    각 신협 정기총회는 지난 한 해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새해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중요한 공식 행사로, 지역 금융협동조합의 역할과 방향성을 점검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추 의원은 총회에 참석한 조합원들에게 신협이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의 생활 금융을 책임지는 핵심 기관으로서 지역 경제 유지에 기여해 온 점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

    추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신협은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에게 가장 가까운 금융 파트너로서 골목 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경제 상황이 어려울수록 지역 금융의 안정성과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에서 체감하는 자금 부담과 제도적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듣고, 지역 금융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추 의원은 앞으로도 대구 전역에서 열리는 신협 정기총회와 경제 관련 현장을 꾸준히 찾아 시민들과의 직접 소통을 이어가며, 지역 경제와 민생 금융 전반에 대한 현안 파악에 주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