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5 김방축체 현장ⓒ
    ▲ 2025 김방축체 현장ⓒ
    경북 김천시는 지역 대표 관광브랜드인 김밥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예비축제’ 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김밥축제는 2년간 운영, 전문가 평가 및 다양한 과제를 통한 행정 지원을 받으며 문화관광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김밥축제는 지난 1월, 경상북도 최우수 축제 선정, 로컬 100 선정에 이어 예비축제까지 선정됨됐다. 

    2024년 시작한 이 축제는 2회 만에 방문객 15만명을 기록하고, 전국 가을축제 소비자 만족도 조사 1위를 달성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밥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푸드 문화관광축제, 나아가 글로벌축제로 성장해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핵심동력이 되길 바란다”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