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산업 기술교육과 인재 양성 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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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교육청은 옛 김천중앙고등학교를 (가칭)미래직업교육관으로 사용한다. 

    이를 위해 경북교육청은 24일 김천 양천동 옛 중앙고에서 교육청과 김천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가졌다.

    경북교육청은 옛 김천중앙고 건물을 보수해 융합진로체험교육관으로 사용하고, 미래직업교육관은 신축한다.

    융합진로체험교육관은 전국 최초로 진로 위기 학생들을 위해 내년까지 음악·미술·체육·영상·e-스포츠 등 5개 영역에 대한 신개념 진로위탁교육실을 설치해 운영한다.

    미래직업교육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내년 4월까지 신축해 신산업분야 기술교육과 인공지능분야 인재 양성, 직업계고와 직업교육 VR 홍보관 등을 구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