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까지 디지털 역량강화 특화과정 등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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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에 있는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시행하는 ‘경북도민 행복대학 구미캠퍼스 위탁사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이에 따라 평생교육원이 앞으로 2028년까지 3년간 지역 리더 양성과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연간 교육과정은 30주간 운영되며 ▲경북학(지역 역사·전통·문화 탐구) ▲미래학(미래 사회와 산업변화 전망) ▲시민학(시민 소양과 공동체 가치 강화)의 3개 공통과정과 디지털 역량 제고, 미래 산업 트렌드 이해, 지역 현안해결 역량강화를 반영한 특화과정으로 운영된다.김영형 평생교육원장은 “경북도민 행복대학을 통해 학습이 곧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정착시키고, 지역 평생학습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