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중심의 교육으로 인재 양성·지역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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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안전교육원 전경ⓒ
국토안전관리원이 경북 김천시에 기술자 교육장인 국토안전교육원 설립을 완료하고 4일 혁신도시 현장에서 관계자들과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가졌다.378억원을 투자해 부지 1만8202㎡에 건축 연면적 8782㎡ 규모로 건립한 교육원은 본관동과 현장 실습동으로 구성됐다.국토안전교육원은 지난 1996년 건설기술자 교육기관으로 개원했다.교육 대상과 범위는 교량 및 터널 등 시설물에서 지하안전 등 사회기반시설로 확대해 그동안 9만여명이 교육을 이수했다.김천시에 신축한 교육원은 체험 중심의 대국민 안전교육, 학교안전교육, 지역대학과의 연계 교육으로 안전문화 정착과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 교육원은 실물 크기 구조물을 활용하는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교육생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며, 연간 2만여명이 방문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