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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충원 국민의힘 의성군수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와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이충원 예비후보측
이충원 국민의힘 의성군수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와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이 예비후보는 2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마친 뒤, 충혼탑 참배와 거리 인사를 이어가며 군민 표심 잡기에 나섰다.
◇ 순국선열 희생정신 기리며 ‘군민 책임감’ 다져
이 예비후보는 개소식 직후 선거 사무원, 지지자들과 함께 의성 충혼탑까지 도보로 이동해 참배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군민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다졌다. 충혼탑 참배는 지역의 뿌리를 잊지 않고 헌신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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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예비후보는 개소식 직후 선거 사무원, 지지자들과 함께 의성 충혼탑까지 도보로 이동해 참배했다. 오른쪽은 이충원 예비후보 부인인 김영애 여사.ⓒ이충원 예비후보측
◇ 퇴근길 거리 인사 통해 군민과 직접 소통참배를 마친 이 예비후보는 의성읍 북원사거리로 자리를 옮겨 퇴근길 군민들에게 거리 인사를 건넸다. 그는 현장에서 주민들과 직접 눈을 맞추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예비후보는 “군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다짐했다.
◇ “인구 위기를 기회로… 신산업 육성 비전 제시”
이 예비후보는 의성의 당면 과제인 인구 소멸 문제에 대한 해결책도 제시했다. 그는 “인구 감소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농업과 신산업을 육성해 청년들이 다시 돌아오는 활기찬 의성을 만들겠다”는 미래 비전을 강조했다.
이번 행보는 지역 주민과의 밀착 소통을 통해 신뢰를 구축하려는 본격적인 행보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방문과 소통 활동을 지속하며 군민과 호흡하는 선거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