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그린에너지 등 DGFEZ 핵심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IR 전개호주 기업 유치 활성화 위해 투자 정보 교환 및 인적 교류 협력 약속
  • ▲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내 호주 투자 기업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 기관은 향후 투자 정보 교환, 인적 교류, 공동 행사 개최 등을 긴밀히 협력하기로 약속했다.ⓒDGFEZ
    ▲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내 호주 투자 기업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 기관은 향후 투자 정보 교환, 인적 교류, 공동 행사 개최 등을 긴밀히 협력하기로 약속했다.ⓒDGFEZ
    DGFEZ는 지난 4월 3일 주한호주상공회의소 재코 즈웨트슬루트 대표 등 임직원 3명을 초청하여 투자유치 IR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내 호주 투자 기업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 기관은 향후 투자 정보 교환, 인적 교류, 공동 행사 개최 등을 긴밀히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 ▲ DGFEZ는 지난 4월 3일 주한호주상공회의소 재코 즈웨트슬루트 대표 등 임직원 3명을 초청하여 투자유치 IR을 실시했다.ⓒDGFEZ
    ▲ DGFEZ는 지난 4월 3일 주한호주상공회의소 재코 즈웨트슬루트 대표 등 임직원 3명을 초청하여 투자유치 IR을 실시했다.ⓒDGFEZ
    2024년 기준 국내 호주 투자 기업 수는 약 360개사, 총 신고액은 60억 달러에 달하며, 주요 투자 분야는 금융, 그린에너지, 바이오테크, IT, 자동차부품 등이다. 이는 DGFEZ가 집중 육성 중인 핵심 전략 산업과 밀접한 연관이 있어, 향후 실질적인 투자 협력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IR에서 DGFEZ는 전반적인 투자 환경을 설명한 후,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을 방문하여 국제 공동 R&D 및 산학협력 현황을 소개했다. 이어 주요 연구 시설을 견학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우수한 인프라와 기술력을 직접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강상기 DGFEZ 청장 직무대행은 “주한외국상공회의소는 DGFEZ와 글로벌 기업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국 상공회의소와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여 외국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