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명, 4월 30일부터 온라인 접수
  • ▲ 낙동강생물자원관 전경ⓒ
    ▲ 낙동강생물자원관 전경ⓒ
    경북 상주시에 있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담수생물자원 연구·전시·교육 및 기관 경영분야 신규직원을 공개 채용 한다고 27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총 24명으로 ▲연구직(원급) 4명 ▲공무직 13명 ▲채용형 청년인턴 7명으로 지원서는 4월 30일부터 5월 13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이 가운데 공무직 5명은 사회적 약자를 위해 장애인·국가유공자에 대한 제한경쟁 채용 방식으로 선발하며, 채용형 청년인턴 7명은 향후 전환평가를 거쳐 관리직 및 연구직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심사, 필기시험, 온라인 인성검사,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된다. 
    필기시험에서는 지원자 역량과 직무 적합도 평가를 강화하기 위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직업기초능력과 직무수행능력을 함께 평가한다. 

    채용분야는 담수생물자원 연구, 전시·교육, 일반행정, 시설관리 등이며, 분야별 자격기준 및 전형절차 등 세부사항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채용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용석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담수생물자원의 체계적인 연구와 보전을 통해 국가 생물주권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갈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