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30일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추 후보는 이날 등록 직후 대구가 단순한 개선이 아닌 구조 자체를 바꾸는 대전환이 필요한 시점임을 역설하며, 경제부총리와 원내대표를 지낸
경북 구미시가 청소년 도박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 협력체게를 구축했다.구미시에 따르면 청소년 도박중독은 전국에서 지난 2022년 64명에서 2024년 210명으로 증가한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진료비도 1억 1000만원에서 4억 3000만원으로 늘어나고 상담 건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보수세가 강한 대구에서 선거전략으로 이재명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는 것이 좋지 않느냐는 질문에 “대통령과 굳이 각을 세우며 차별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라고 말했다.김 후보는 30일 오전 대구경북 언론인 모임인 ‘아시아포럼21(이사장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구자근)는 29일 공관위 제14차 회의를 열고 영주시장 경선 결과, 황병직 전 경북도의원이 공천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또 구미시와 상주시 지역구 광역의원 선거구에 출마할 단수 후보자 4명을 최종 의결한 가운데 단수추천 명단에 이름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사료 가격 상승과 수입 개방 확대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축산 현장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양질의 조사료를 대규모로 공급하는 민생 안정 대책이 시행된다.경산시는 28일부터 관내 소 사육 농가 664호를 대상으로 ‘2026년도 상반기 축산농가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특산물의 고부가가치화를 이끌기 위해 재배 기술의 정밀도를 높이고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농가 맞춤형 심화 교육 체계가 마련됐다.청도군은 28일 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관에서 ‘2026년 딸기 전문가 교육’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돌입
대구시가 정부 주관 민원행정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시민 맞춤형 서비스와 행정 혁신을 선도하는 최고 수준의 지자체임을 증명했다.대구시는 29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열린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하고, 재정 인센티브
국토 동쪽 끝 보루인 울릉도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특별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하늘길과 바닷길, 첨단 기술을 결합한 혁신적인 지역 맞춤형 발전 로드맵이 가동된다.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는 29일 울릉군 기자간담회에서 울릉도의 전략적 가치를 재정립하고 지역
포항시가 국제회의 유치 전략을 전면 재정비하며 MICE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단순 행사 수 확대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지역 파급효과를 중심으로 한 ‘선택과 집중’ 전략이 핵심이다.시는 29일 시청에서 장상길 주재로 국제행사 발굴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유치 계획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