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영 국민의힘 경북도당 부위원장 “더 많은 봉사활동으로 주민들과 함께할 것”
  • ▲ 국민의힘 경북도당 중앙위원회 경산시지회가 지난 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구시 도동 일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국민의힘 경북도앙 중앙위 경산시지회
    ▲ 국민의힘 경북도당 중앙위원회 경산시지회가 지난 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구시 도동 일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국민의힘 경북도앙 중앙위 경산시지회

    국민의힘 경북도당 중앙위원회 경산시지회가 지난 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구시 도동 일대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경산시지회 위원들은 이날 천연기념물 제1호인 측백수림이 있는 대구시 동구 도동 일대에서 쓰레기를 줍는 등 자연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마을을 함께 만들자”며 캠페인을 가졌다.

    사람들이 자주 찾으면서도 오물이 버려져 있는 산길과 사찰 주변을 청소하며 자연보호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이어 ‘학교 폭력 없는 밝은 학교 우리 함께 만들어가자’는 현수막을 들고 학생들을 상대로 학생폭력 방지 캠페인도 병행했다.

    허수영 국민의힘 경북도당 부위원장이자 중앙위원회 경산시지회장은 “아주 작은 활동인 많은 사람들과 함께 동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지회는 매월 함께 모여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