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1, 영천 1, 성주 1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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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일 0시 현재 경북 시군별 코로나19 확진현황.ⓒ경북도
16일 0시 기준,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3명으로 점차 완화추세로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경북도에 따르면 구미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6월 15일 확진자(울산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성주군에서는 6월 2일 확진자(경기도 고양시)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5.1명으로, 현재 2429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