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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TP, 경북도 권역거점 소프트웨어산업진흥기관 지정

권역거점 지역산업진흥기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시 제2021-1042호

입력 2022-01-05 17:29 | 수정 2022-01-10 00:54

▲ 포항테크노파크 5벤처동 사진 전경.ⓒ포항테크노파크

포항테크노파크(원장 이점식)는 지난해 12월 3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경상북도를 대표하는 권역거점 소프트웨어산업진흥기관으로 확정됐다고 5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소프트웨어진흥법’ 전부개정(‘20.12월)에 따라 지정·고시(법 제9조)된 21개 지역별 소프트웨어산업진흥기관 중 광역단체장의 추천에 의해 총 15개 권역거점 지역산업진흥기관으로 확정·고시했다.

포항테크노파크 경북SW진흥본부는 그간 지역 ICT·SW산업 발전과 기업육성, 인재양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해왔다.

이번 권역거점 확정을 통해 △ICT(SW)산업관련 기획연구·조사 △지역 ICT사업 총괄 기획·관리 △ICT산업 지원시설 연계·협력 △ICT(SW)산업 생태계 구축 등 광역단위 ICT사업 전담기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점식 원장은 “이번 권역거점 지정을 통해 지역 ICT·SW산업 진흥 전담기관으로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며 “향후 경상북도 SW진흥계획을 수립하고, 소프트웨어진흥단지 지정을 받는 등 ‘SW잘하는 경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향후 과기정통부는 이번에 지정된 15개 권역거점 기관과 같이 지역 디지털혁신계획 및 지역ICT산업진흥·확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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