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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환 국민의힘 영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필승 다짐’

입력 2022-05-06 16:00 | 수정 2022-05-09 18:14

▲ 박영환 국민의힘 영천시장 예비후보는 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필승결의대회를 가졌다.ⓒ박영환 예비후보 사무소

박영환 국민의힘 영천시장 예비후보는 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구 이만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도의원 후보와 당원 및 지지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행사를 가지고 필승의 굳은 의지를 다졌다.

박영환 예비후보는 “22년간 지역 정치를 하면서 시민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시민들이 바라는 영천 발전을 이루고 더 크게 도약하도록 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이어 “대구도시철도 영천연장과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이전 유치, 미래차 산업 벨트 조성 등으로 사람과 기업이 찾아오는 영천을 만들겠다”며 ‘윤석열 정부와 이철우 경북도정, 이만희 국회의원과 함께 집권여당의 힘 있는 원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이만희 국회의원과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인 이상무 전 한국농어촌공사 사장과 조영제 영천시의회 의장의 인사와  권오을 전 국회의원이 격려사로  영천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박영환 예비후보의 필승을 다짐했다.

이만희 의원은 “박영환 후보는 경선을 통해 선출된 자랑스런 국민의힘 영천시장후보로 추진력과 결단력을 갖춘 열정적인 지역정치인으로 우리 영천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시도의원 후보들과 함께 당이 힘을 모아 반드시 승리하자”고 전했다.

이상무 전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박영환 후보는 준비된 시장후보, 영천을 바꾸는 새로운 힘, 열정 가득한 젊은 일꾼이라고 소개하고 제대로 일하는 시장이 되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기현·나경원 전 원내대표와 윤상현 국회의원 등의 영상 인사말과 원희룡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기획위원장은 격려메시지를 전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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