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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임이자 국회의원  보좌관을 역임한 안재민씨(사진 48)가 5일 시청에서 상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안씨는 출마 기자회견에서 지역갈등 치유를 위해 아름다운 선거문화를 정착 시키겠다며 선거로 인한 주민들간의 분열을 종식 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지역 특화산업 육성으로 고부가가치 창출과 관광시설 확충을 통한 경제활성화, 영빈관 개념의 호텔신축, 스포츠 시설확충 등으로 지역경제를 회생시키겠다며 경제분야에 집중된 공약을 발표했다.

    출마를 선언한 안씨는 1979년생으로 상주초, 남산중, 상주고, 국민대를 졸업한뒤, 정보통신정책연구원과 국회의원 비선관과 보좌관을 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