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원전 최초 11주기 연속 OCTF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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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울3호기 전경.ⓒ한울본부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는 “한울3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지난 13일 오전 10시에 제19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국내 원전 최초 11주기 연속 OCTF를 기록한 한울3호기는 지난 2008년 7월부터 올해 2월까지 5374일 동안 단 한 번의 불시정지없이 전력을 생산하며 안전성과 기술력을 입증했다.이번 계획예방정비는 76.5일간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 연료교체, 발전설비 점검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