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11일 울진 연호문화센터서 공연영화 OST·디즈니 명곡을 오케스트라 선율로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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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회 한울다누림컬쳐데이 ‘봄을 여는 시네마 오케스트라’ 포스터.ⓒ한울본부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오는 3월 11일 오후 7시 연호문화센터에서 제1회 한울다누림컬쳐데이 ‘봄을 여는 시네마 오케스트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영화 속 명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K-팝 데몬 헌터스, 디즈니 OST 등 친숙한 영화 음악을 중심으로 구성된다.서울 페스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다누림한울림 버스킹 공연단 소속 가수 아띠클래식의 보컬이 더해져, 풍성한 사운드와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관람 대상은 울진군민이며,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 700석이 마련된다. 예약 방법과 세부 안내는 한울본부 홈페이지 및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한울본부 홍보부로 하면 된다.이세용 본부장은 “오케스트라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영화 음악을 테마로 기획했다”며 “이번 공연이 클래식 음악에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일상 속에 스며드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울진의 사계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