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역량·성과·국민체감도 전반서 높은 평가전년 ‘보통’서 ‘우수’로 도약, 순위 61위→16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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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예천군
예천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대표 혁신과제, 국민체감도) 등 3개 항목 10개 세부 지표를 종합 심사해 우수·보통·미흡 3단계로 등급을 부여하고, 우수기관에 대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예천군은 혁신활동 참여 및 혁신성과 확산 노력, 주민 소통·참여 강화, 민·관 협력 활성화, 국민 체감도 등 다양한 세부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전년도 평가에서 ‘보통’ 등급을 받았던 예천군은 올해 ‘우수’ 등급으로 한 단계 도약했으며, 전국 순위 또한 61위에서 16위로 크게 상승해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단순한 등급 상승을 넘어 지방정부 혁신을 위한 지속적인 정책 발굴과 실행, 군민과의 협력 기반 행정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공직자뿐 아니라 군민 모두가 지역 발전을 위해 공감하고 협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혁신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선진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예천군은 중앙·광역·민간 평가에서 2022년 49건, 2023년 52건, 2024년 55건에 이어 2025년 66건의 수상 및 선정 실적을 기록하며 4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해마다 자체 최고 실적을 경신하며 경북 지역 내 경쟁력을 꾸준히 높여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