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역량강화 위한 지식재산 기술경영 융·복합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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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상공회의소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가 지식재산처와 경상북도 후원으로 창업기업의 시술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4일 ‘IP나래프로그램’사업을 1차 공고했다.IP나래프로그램은 창업 7년이내 또는 신산업분야 창업 10년이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기술경영 융·복합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는 작년 한해 29개사를 선정해 경쟁사 및 해당 기술분야의 특허 조사 분석을 실시해 특허 43건, 상표 6건, 디자인 4건을 출원한 바 있다.특히, 구미시에 있는 에이포랩은 ‘수술네비게이션 시스템’구축에 필요한 S/W, H/W의 권리화를 확보했고 센터 컨설팅을 통해 2026 CES참가, 초기창업패키지, 창업성장과제 외 유관기관 지원사업 연계 및 2025 FIX 최고혁신상을 받았다.지원 대상 기업은 구미시, 김천시, 상주시,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 소재 기업으로,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로 3월 1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